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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황혜영, 이유식 비법 전수… “타이밍 잘 맞춰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9 14:08
2015년 4월 9일 14시 08분
입력
2015-04-09 10:07
2015년 4월 9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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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엄마사람’ 캡처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 황혜영이 이유식 먹이는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투투 출신 황혜영은 늦잠을 자고 일어나 다급하게 쌍둥이의 이유식을 만들었다.
이후 황혜영은 남편과 함께 쌍둥이를 식탁 의자에 앉히고 이유식을 먹였다. 하지만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아이와 숟가락을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이에 황혜영은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예능과 달리 육아의 진짜 주체인 엄마에게 초점을 맞춘 엄마 예능 프로그램이다. 황혜영, 현영, 이지현이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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