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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동시에 8명 짝사랑”… 짝사랑, 취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3:36
2015년 4월 8일 13시 36분
입력
2015-04-08 11:53
2015년 4월 8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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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택시’ 방송 캡처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가 8명을 동시에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웃겨야 산다’ 특집에는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유병재는 “짝사랑을 습관처럼 했다. 동시에 8명까지 짝사랑을 했다”며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좋아했었나’ 까먹기도 했다. 눈에 보이는 사람 다 짝사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병재는 “20살에 연애를 시작했다가 15일만에 차였다”고 말하며 씁쓸해 했다.
이에 오만석이 “썸 아니냐”고 묻자 유병재는 “그 때는 썸이라는 단어가 없었다”며 “그 날 술을 마셔야 할 것 같았다. 드라마에서 (이럴 때) 술을 마시길래 안 마시지만 그 날은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유병재는 ‘무한도전-식스맨 특집’에 출연했지만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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