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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무한도전-식스맨’ 확정?… 소속사 “말도 안 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4:03
2015년 4월 8일 14시 03분
입력
2015-04-07 18:00
2015년 4월 7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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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무한도전’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식스맨’ 확정 소식을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식스맨’에 내정돼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한 마디로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지난 7일 전했다.
이어 “‘무한도전’의 다섯 멤버를 포함한 장동민의 단독 촬영은 없었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현재 ‘식스맨’ 후보일 뿐이다”라며 “여섯 번째 멤버 내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재차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장동민이 결정돼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내정돼 지난 2월 ‘속사정쌀롱’을 하차했다고 한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들은 최근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과 짝을 이뤄 촬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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