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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오정세, 카메라 앞서 파격노출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09:52
2015년 4월 3일 09시 52분
입력
2015-04-03 09:47
2015년 4월 3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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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더러버’ 동거 2년차 오정세와 류현경 파격적인 커플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Mnet ‘더러버’(극본 김민석·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와 류두리(류현경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주거하는 집에 세대 구성원 조사로 한 남성이 방문했다. 그는 “부부? 남매?”라며 류두리와 오도시의 관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류두리는 난감스러워 했고, 순간 오도시는 현관문 쪽으로 오며 “자기야 빨리 와. 나 이만해졌다”며 자신의 알몸을 공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공개되는 파격적인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후 오도시는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 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하려 했다.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안겼다.
‘더러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러버, 오정세 완전 웃긴데, 잘 어울린다”, “더러버, 연기 정말 잘 하더라”, “더러버,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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