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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기숙사 공개… 청초한 민낯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1:12
2015년 3월 25일 11시 12분
입력
2015-03-25 09:44
2015년 3월 25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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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캡처
‘택시 윤소희’
배우 윤소희가 ‘택시’를 통해 카이스트 기숙사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스쇼 택시’에서 윤소희는 “우리 학교가 좋은 학교인 게 등록금 면제 제도가 있다. 장학금을 활용해서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국가 장학금으로 매월 13만 원의 용돈이 나왔다. 학생에게는 큰 돈이다. 우리 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설명했다.
이날 윤소희는 카이스트 기숙사 생활을 공개하며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책상 앞에 앉아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음날 아침 기숙사에서 윤소희는 “아침에 오디션 대본을 프린트해야 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라고 말하며 청초한 민낯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소희는 현재 카이스트에서 생명화학 공학을 전공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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