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윤소희·신아영·남지현, 상위 1% 공부비법 전격 공개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09:34
2015년 3월 25일 09시 34분
입력
2015-03-25 09:20
2015년 3월 25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이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줘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은 ‘상위 1%의 공부비법’을 전수해달라는 부탁에 각자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먼저 과학 영재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 다니는 윤소희는 “수업시간엔 무조건 올인” 해야 한다며, “교사의 농담까지 외워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화여자외고를 졸업한 뒤 하버드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선택과 집중을 해라. 책의 모든 부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 부분이 존재한다”고 조언했다.
중학교 전교 2등, 고등학교 전교 5등을 거쳐 서강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남지현은 “다른 사람과 서로 선생님 역할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있을 때 까지 공부한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신아영은 데뷔 당시 하버드 출신이라는 고학력 인증으로 이미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2012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린 신아영은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의 장녀로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정말 새겨들어야겠다”,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부럽네요”,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엄청난 스펙의 소유자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유튜브 보고 뇌수술 하겠다는 꼴”… 검찰개혁론자 김웅·금태섭이 본 사법개혁 [법정모독 커튼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