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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문제 공개… 진정한 ‘뇌섹녀’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09:58
2015년 3월 25일 09시 58분
입력
2015-03-25 09:20
2015년 3월 25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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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윤소희’
배우 윤소희가 ‘택시’에 출연해 카이스트 면접 질문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뇌섹녀’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윤소희는 “카이스트에 입학할 때 받았던 문제 중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해지는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때 낙엽을 밟는 축제를 생각해냈다. 심사위원들이 좋게 반응 하셨다”고 말했다.
윤소희는 “실제 그 다음해에 일본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소희는 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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