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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아들 실종뒤 집 팔려는 며느리
동아일보
입력
2015-03-24 03:00
2015년 3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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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큐드라마 싸인 (24일 오후 11시)
아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며 할머니가 며느리의 집 앞에서 매일 소동을 피운다. 며느리는 남편이 출장을 갔다고 하지만 아들은 이미 회사를 그만둔 상태. 아들 실종 뒤 며느리가 집을 팔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지만 경찰은 단순한 가출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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