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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열애 공식인정, 미쓰에이 컴백 활동은?… JYP “차질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5:09
2015년 3월 23일 15시 09분
입력
2015-03-23 15:06
2015년 3월 23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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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배우 이민호가 수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로 떠올랐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오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다”며 “미쓰에이 컴백 활동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두 사람이 각각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에서 화보촬영을 마친 후 지난 15일 런던에서 2박 3일간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가 속해 있는 걸그룹 미쓰에이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예쁘게 잘 사귀는 모습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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