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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과 결혼 뒤 귀국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줘 행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1:06
2015년 3월 13일 11시 06분
입력
2015-03-13 11:02
2015년 3월 13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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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배우 신주아의 태국 재벌 남편이 화제로 떠올랐다.
신주아는 최근 중국계 태국인 사라웃 라차나쿤(Sarawut Rachanakul)과 결혼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알려졌다.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1년 전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태국 재벌 2세와 결혼식을 올린 뒤 귀국한 신주아는 Y-STAR와의 인터뷰에서 “결혼하고 나서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행복하다. 신혼 생활을 즐기다 천천히 2세를 가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주아는 궁전같은 태국의 대저택에 대해 “내부도 좋은 것 같다. 할아버지 댁에서 시댁 식구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신주아는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현재 친정에서 머물고 있으며, 보름 정도 뒤에 다시 출국한다.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부럽네요”, “신주아, 행복한 결혼 생활되길”, “신주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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