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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라면버거 사건 이후 이미지 타격, 서운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7:07
2015년 3월 12일 17시 07분
입력
2015-03-12 13:58
2015년 3월 12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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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라면버거’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사건에 대해 또다시 언급했다.
파비앙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라면 버거 사건’에 대한 질문에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웃는 이모티콘도 붙였는데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했다”고 토로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라면버거 사건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 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라면버거 원조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네티즌은 “라면버거는 일본에서 먼저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고 파비앙은 답글로 “농담 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짧게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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