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박태준, 연 매출 300억 쇼핑몰 CEO가 왜 웹툰 작가를? 이유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09:06
2015년 3월 11일 09시 06분
입력
2015-03-11 09:05
2015년 3월 11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박태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박태준’
‘택시’에 출연한 웹툰 작가 겸 쇼핑몰 CEO 박태준과 웹툰 작가 기안84(김희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태준과 기안84는 10일 오후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연 매출이 300억이나 되는 쇼핑몰 대표에서 웹툰 작가로 변신한 박태준에 대해 “처음 박태준이 만화 그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 돈도 잘 버는 애가 왜 만화를 하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웹툰작가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패션왕’은 지난해 영화화됐으며 그는 현재 ‘복학왕’을 연재 중이다. 박태준은 지난해 웹툰 작가에 도전해 기안84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 중이다.
이어 기안84는 “난 그때 반지하에 살고 있었는데 박태준은 300억 쇼핑몰 대표였다”며 “그런데 연재를 하더니 잘 됐다. 조회수도 잘 나온다”라고 부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준은 “왜 웹툰작가가 됐나?”라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어릴 때 집이 정말 가난했다”라며 “맞벌이하는 부모님은 어린 나를 직장인 창고에 자주 데려가셨다. 그때 혼자였던 내게 친구였던 것이 바로 만화책이었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택시’는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으로 꾸며져 웹툰 작가 기안84와 쇼핑몰 CEO 홍영기-박태준이 출연했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12시 20분 방송한다.
택시 박태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