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전현무, ‘새침+도도’ 오춘기 아내 연기에…스튜디오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09:20
2015년 3월 10일 09시 20분
입력
2015-03-10 09:14
2015년 3월 10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
아나운서 전현무가 ‘오춘기’를 앓는 새침떼기 아내에 완벽 빙의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오춘기 아내의 묻지마 여행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놓고 G12 멤버들이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의 갈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전현무가 아내 역, 캐나다 대표 기욤이 남편 역을 맡아 상황극을 벌였다.
이어 전현무는 “나 혜숙이, 미자랑 속초 좀 다녀올게. 잠깐 바람만 쐬고 올거야”라며 대뜸 말을 건넸다.
이에 기욤은 “우울해서 그런거냐”며 걱정스러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전현무는 “당신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 내 자신의 문제니까 자꾸 말 시키지 마”라고 쏘아붙여 기욤을 시무룩하게 했다.
또 전현무는 실망한 기욤이 “자기야 우리 언제 그런 사이가 됐어?”라고 묻자 전혀 미안한 기색 없이 “꽤 됐어”라고 퉁명스레 답하는가 하면, “이런 얘기 나눌 시간에 벌써 속초 갔을 것 같아”라고 다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시츄형 좋아”, “비정상회담 전현무, 요즘 최고”, “비정상회담 전현무, 역시 뇌섹남”, “비정상회담 전현무, 요즘 물오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바퀴 터진 차 운전엉망”…만취 30대女 15분 추격해 잡은 택시기사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