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허세’ 최현석-‘무뚝뚝’ 샘킴도 ‘사르르’…“오빠~” 애교 작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20:59
2015년 3월 9일 20시 59분
입력
2015-03-09 15:41
2015년 3월 9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아레나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그룹 씨스타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 셰프와 듀엣 무대로 주목 받았다.
9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분 녹화 현장에서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꾸몄다.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끝까지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 반 허세 반”이라는 평가를 했고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최현석은 실제 본인이 소유한 기타를 현장에 가져와 연습을 하고 사전에 소유와 따로 리허설을 하는 등 의욕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셰프 최현석과 샘킴의 ‘야식대결’이 펼쳐진다.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본다고 밝힌 소유는 셰프들의 요리 실력에 눈을 떼지 못했으며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 킴 셰프를 “오빠”라고 불러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오빠래~오빠”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당사자인 샘킴은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운듯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 소유는 이날 “샘킴 오빠의 ‘치킨 요로케’는 따라해보기도 했다. 샘킴 오빠 화이팅”이라며 특급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제공=아레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기증 장세속 가용 현금 ‘영끌’… 5대銀 예금담보대출 최대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중수청법 공청회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