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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kg 감량’ 김수영, 과거 유민상 경악케 한 짜장면 흡입 “내가 호랑이 새끼를…”
동아닷컴
입력
2015-03-09 15:13
2015년 3월 9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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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유민상. 사진 = 유민상 트위터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5주 간 36kg을 감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수영과 유민상의 ‘회의 중’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유민상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와 아들’ 회의 중”이라며 당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아빠와 아들’에 함께 출연 중인 김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상과 김수영은 푸짐한 밥상에 집중한 채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8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윤은 “이제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영 36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김수영 36kg 감량, 하면 되는구나”, “김수영 36kg 감량, 독하게 빼나봐” 등의 반응을 보여주며 감탄하고 있다.
김수영 36kg 감량. 사진 = 유민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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