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진아 자작곡 ‘겨울부자’ 무대에 유희열 당황? “뒷통수를 맞은 것 같다”
동아닷컴
입력
2015-03-09 10:33
2015년 3월 9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사진=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의 자작곡 ‘겨울부자’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의 TOP8 결정전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를 선보였다.
이날 이진아의 무대를 본 가수 유희열은 “뒷통수를 맞은 것 같다. 지금 당황스럽다”며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듯 했다. 이런 곡을 쓰는 줄 아는 구나. 신기하다”라고 극찬했다.
가수 박진영은 “오늘 음악은 소울 그루브나 감성이 거의 없는 노래라 흥분은 안 된다. 그럴 땐 머리로 듣게 된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프로듀서 양현석은 “이진아 씨 심사가 가장 어렵다”며 “‘어?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분좋게 봤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투애니원 ‘컴백홈’을 부른 에스더김이 A조 1위를 차지했고 이진아가 2위,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의 ‘when you believe’를 부른 스파클링걸스가 3위를 차지하며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이어 A조와 B조 탈락자 4명에 대해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를 거친 결과 릴리M과 박윤하가 극적으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됐으며 서예안과 지존은 최종탈락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노래좋다”,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천재인 듯”,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목소리 특이해”,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사진=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내정
[단독]합수본, 신천지 4600명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포착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