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영, 5주간 36kg 감량 성공…6단계 변천사 보니? 표정부터 ‘훈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7:37
2015년 3월 9일 17시 37분
입력
2015-03-09 08:53
2015년 3월 9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영 36kg 감량 성공’(사진=개그콘서트)
‘김수영 36kg 감량’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의 몸매 변천사가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영은 2월 1일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에는 168kg 초고도비만이었다. 김수영은 1주차에 12kg 감량을 시작으로 5주차에는 총 36kg 감량에 성공했으며 몸무게를 132kg까지 줄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보기에 그대로인 것 같지만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턱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처음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다. 이어 이승윤은 “이제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했다.
또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영 36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김수영 36kg 감량, 하면 되는구나”, “김수영 36kg 감량, 독하게 빼나봐” 등의 반응을 보여주며 감탄하고 있다.
김수영 36kg 감량.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단독]‘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 범행전 이틀에 걸쳐 사전답사했다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환경 보호 외치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