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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6kg 감량, 6단계 변천사 모아보니? 없던 목이 생겼네…‘은근히 V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7:24
2015년 3월 9일 17시 24분
입력
2015-03-09 08:14
2015년 3월 9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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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6kg 감량 성공’(사진=개그콘서트)
‘김수영 36kg 감량’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의 몸매 변천사가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영은 2월 1일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에는 168kg 초고도비만이었다. 김수영은 1주차에 12kg 감량을 시작으로 5주차에는 총 36kg 감량에 성공했으며 몸무게를 132kg까지 줄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보기에 그대로인 것 같지만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턱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처음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다. 이어 이승윤은 “이제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했다.
또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영 36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김수영 36kg 감량, 하면 되는구나”, “김수영 36kg 감량, 독하게 빼나봐” 등의 반응을 보여주며 감탄하고 있다.
김수영 36kg 감량.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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