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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졸리브이에게 “다 들리거든 XXX” 욕설 해명… “놀라신 분들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7:54
2015년 3월 6일 17시 54분
입력
2015-03-06 17:52
2015년 3월 6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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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졸리브이’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을 펼친 후 SNS통해 팬들에게 사과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5일 타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걸로 (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타이미는 이날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졸리브이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언급하자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한 차례 욕설을 뱉은 바 있다.
또 “넌 그냥 X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 벌써 500대 정도는 맞은 얼굴”로 시작하는 욕설이 담긴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날 방송에서 “졸리브이의 디스 때문에 과거 활동에 타격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타이미 졸리브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미 졸리브이, 두 분 다 화이팅”, “타이미 졸리브이, 실력으로 보여주세요”, “타이미 졸리브이, 여성 랩퍼들 정말 살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타이미 졸리브이 타이미 졸리브이 타이미 졸리브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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