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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29세 첫 연애, 스킨십에 오픈 마인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5:25
2015년 3월 5일 15시 25분
입력
2015-03-05 15:07
2015년 3월 5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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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장도연’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특집이 전파를 탔다. 게스트로 엠버, 장도연, 손종학, 김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처음 해봤다. 그때부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며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개그맨 선배가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안 된다’고 해서 스킨십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며 “29살 겨울부터 파이팅이 넘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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