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재중 31일 입대, “남은 기간 팬들과 함께 보낼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20:28
2015년 3월 4일 20시 28분
입력
2015-03-04 17:48
2015년 3월 4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JYJ 김재중 입대/동아일보DB
김재중 31일 입대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29)이 입대 소식을 전했다.
JYJ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재중이 최근 입영 통지서를 받았고 3월 31일 입영일을 확정했다”라며 “남은 기간은 팬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김재중의 입대는 JYJ 멤버 중 처음이다. JYJ는 김재중을 비롯해 김준수, 박유천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재중은 KBS2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하고 있다. ‘스파이’는 6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김재중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입대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중은 28~29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더 비기닝 오브 디 엔드’를 통해 입대 전 팬들을 만난다.
한편, 김재중의 입대전 콘서트는 예매 시작 후 5분 만에 매진됐다. 4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차 예매가 오늘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됐다. 예매시작과 동시에 트래픽이 순간적으로 몰렸으며 5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티켓 판매처 관계자는 “김재중 콘서트는 개최소식이 늦게 전해졌음에도 국내외 팬들의 문의가 쏟아졌다. 가수 김재중과 인간 김재중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하고자 하는 팬들의 치열한 티켓 전쟁이 벌어졌다. 6일 2차 예매도 대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이봉관 “김건희에 ‘보험용’ 목걸이 선물” 법정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