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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어디서 만났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6:06
2015년 3월 4일 16시 06분
입력
2015-03-04 15:58
2015년 3월 4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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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이 연인 트위그스(Twigs, 본명 Tahliah Barnett)와 약혼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이 매체를 통해 밝혔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배우 시에나 밀러와 그의 남자친구인 톰 스터리지가 이 둘을 맺어줬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 커플과 트위그스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한 뒤, 서로를 소개시켜줬다. 몇주 뒤, 이 둘과 톰 스터리지가 만나는 장면이 찍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정말 축하합니다”,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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