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병재 두 번째 결별’ 신지, 첫 번째 결별에 “사소한 다툼, 결별설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8:19
2015년 3월 4일 18시 19분
입력
2015-03-04 15:01
2015년 3월 4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지 유병재.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신지 유병재 결별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신지가 유병재와 첫 번째 결별에 대해 언급했던 일이 화제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봄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해 가을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재결합한 바 있다.
2013년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신지와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신지는 2012년 유병재와 결별했던 일을 언급하며 “여느 연인들처럼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서로 양보하기 싫어서 격하게 다퉜다”며 “헤어졌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그냥 인정해버렸다. 나도 그 때 너무 화가 났고, 그 친구도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신지는 “재결합설을 퍼뜨린 최측근이 여기에 있다”고 말하며 홍진영을 가리켰다.
이에 홍진영은 “신곡 ‘부기맨’이 나와서 인터뷰 다닐 때, 기자들이 신지는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고, ‘언니 잘 지낸다’고 말한게 재결합설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결과적으로 잘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지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해 여름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헤어진 지 6개월 정도 됐다.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는 현재 신지의 소속사 대표로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농구선수 활동을 마감한 뒤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취임했다.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