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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병재 결별설, 신지 작사한 ‘멈춘 사랑’이 이별 심경 담은 노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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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4:01
2015년 3월 4일 14시 01분
입력
2015-03-04 13:57
2015년 3월 4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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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사진제공=신지 트위터
신지 유병재 결별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코요태의 신곡 ‘멈춘 사랑’이 화제다.
4일 신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말로만 지나가기 염치없어서 이렇게라도 마음 전해요. 뿌잉뿌잉. 지나친 애교도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오늘은 음원 풀린 날이니까. 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신곡을 홍보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올렸다.
앞서 3일 신지가 소속된 그룹 코요태는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멈춘 사랑’을 발표했다.
‘멈춘 사랑’은 신지가 직접 작사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연인들의 사랑과 이별 아픔을 담은 가사로 눈길을 끈다.
한편 4일 스타뉴스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지와 유병재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신지와 유병재는 지난해 여름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결별 사유는 서로 바쁜 생활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앞서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교제를 시작해 2012년 한 차례 결별했다가, 2013년 재결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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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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