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지·유병재 결별 확인, 2013년 재결합 뒤 마침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3:14
2015년 3월 4일 13시 14분
입력
2015-03-04 13:13
2015년 3월 4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지와 유병재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출처= 신지 트위터)
신지와 유병재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 소속사 관계자는 4일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 여름 결별했다고 한다. 좋게 잘 헤어져서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한 매체에 밝혔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가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공개 커플을 이뤘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하기도 했으나 2013년 재결합하면서 다시 연애를 해 왔다.
신지는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해 유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할 정도로 그와 교제에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결별하면서 친구로 남기로 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3일 신곡 ‘멈춘 사랑’ 음반을 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양손에 금목걸이 들고 무게 비교하듯 싶더니…냅다 도망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