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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지난해 12월 반지 끼워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20:13
2015년 3월 4일 20시 13분
입력
2015-03-04 11:50
2015년 3월 4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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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사진=TOPIC / Splash News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배우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29)이 여자친구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27)와 곧 약혼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E!온라인은 4일(한국시각) 로버트 패틴슨이 지난해 12월 트위그스에게 반지를 끼워줬으며 곧 약혼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스케줄이 어느 정도 정리된 이후인 올 여름 경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에게 정식으로 청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소식통은 로버트 패틴슨이 트위그스를 집으로 데려가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다고 덧붙였다.
E!온라인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의 관계에는 음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자 주인공을 맡았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지난 2009년부터 공식 연인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2011년 스튜어트가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후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결국 지난해 헤어졌다.
이후 로버트 패틴슨은 트위그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트위그스 콘서트 현장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지난주엔 2015 브릿 어워즈에 함께 참석하는 등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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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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