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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측 “이태임에 욕설 들어, 다투진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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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16:02
2015년 3월 3일 16시 02분
입력
2015-03-03 16:01
2015년 3월 3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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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이태임. 동아닷컴DB
쥬얼리 출신 예원이 이태임의 욕설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으로부터) 욕설은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당시 이재훈이 자리에 없어서 많이 미안해 하더라”고 덧붙였다.
예원은 지난달 24일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 인연을 맺은 이재훈의 부름을 받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함께 촬영했다.
하지만 촬영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이태임이 겨울 바다에 입수해 촬영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질문에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1월부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새롭게 합류해 이재훈과 제주도의 ‘해남 해녀’로 수업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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