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압구정백야’ 백옥담, 수영복 자태 “글래머러스 모욕하지 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6:08
2015년 3월 3일 16시 08분
입력
2015-03-03 10:38
2015년 3월 3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백옥담 압구정백야/MBC
압구정백야 백옥담
배우 백옥담의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 받고 있다.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육선지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백옥담은 ‘압구정백야’에서 밀착의상이나 노출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왔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옥담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극중 송원근(장무엄 역)과 결혼식을 앞둔 백옥담은 살찐 몸매를 걱정하다가 수영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섰다.
백옥담은 극중 엄마인 김영란(오달란 역)에게 “나 살쪄서 오빠가 실망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이에 김영란은 “보기보다 글래머러스 하다고 놀랄 거다”고 백옥담의 몸매를 칭찬했다.
그러자 백옥담은 “글래머러스 모욕하지 마”라면서도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2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옥담이 송원근과 결혼식을 올리고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옥담은 첫날밤에 한복을 입고 이엑스아이디(EXID)의 히트곡 ‘위아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백옥담은 2007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아현동 마님’으로 데뷔해 SBS ‘신기생뎐’, MBC ‘오로라공주’, ‘압구정백야’까지 연이어 출연하고 있다. 이에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사진=압구정백야 백옥담/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전세 주택 ‘선순위 보증금’ 등 위험정보, 계약前 앱으로 확인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