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건모 어머니, 성유리와 스캔들 나자 매니저에게 전화걸어 하는 말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8:43
2015년 3월 2일 18시 43분
입력
2015-03-02 16:12
2015년 3월 2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김건모 성유리/KBS
‘김건모 성유리’
가수 김건모와 성유리가 ‘극비 결혼설’ 이후 5년 만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재회한다. 그러면서 과거 김건모의 어머니가 성유리와 결혼설을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와 어머니는 2011년 10월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했다. 이날 김건모의 어머니는 ‘며느리를 삼고 싶은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성유리를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선 “며느리 삼고 싶은 이유는 성유리가 어느 방송에서 ‘결혼하면 집에서 애 키우면서 살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건모의 어머니는 아들과 성유리의 스캔들에 대해 “너무 좋았다. 당시 아들은 내가 터트린 거 아니냐고 따질 정도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건모 어머니는 “스캔들 방송을 보고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성유리 같은 색시를 구할 수 없냐고 묻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10년 김건모와 성유리가 미국 뉴욕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문이 돌았다.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김건모와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 게스트와 MC로 만났다. 김건모와 성유리는 ‘극비 결혼설’ 이후 5년 만에 재회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이 직접 밝히는 결혼설의 진실은 이날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김건모 성유리/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뇌에 칩이식’ 성공한 中… 머스크 ‘뉴럴링크’ 맹추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