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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과 첫키스? “사귄지 보름 후 스키장서…” 수줍은 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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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5:39
2015년 3월 2일 15시 39분
입력
2015-03-02 15:33
2015년 3월 2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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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동아닷컴DB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29)와 박한별(31)의 데이트가 언론에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모았다.
정은우는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정은우는 박한별과 가까워진 계기에 대해 “드라마 끝나고 스쿠버다이빙 모임에서 친해졌다. 남자도 들기 힘든 장비를 직접 들겠다고 하는 박한별의 내숭 없는 모습에 반했다”면서 “지난해 11월 마지막 다이빙 모임에서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후 박한별과 첫키스에 대한 질문에 “드라마에 함게 출연할 때 이미 3~4번이나 키스를 했다”고 대답을 피했다.
그러나 잇단 첫키스 질문에 결국 정은우는 “사귄지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 스키장에 놀러 갔었다”라며 “곤돌라를 타러 올라가려고 같이 산책로를 걷다가 서로 분위기를 타서 (키스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정은우와 박한별은 그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2일 한 매체는 정은우와 박한별이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한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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