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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탈색머리에 김구라 “탈선한 줄” 폭풍 잔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6:02
2015년 2월 25일 16시 02분
입력
2015-02-25 14:27
2015년 2월 25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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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힙합 레이블 브랜드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김구라가 김동현의 탈색한 머리에 대해 언급한 일에 새삼 관심이 모인다.
22일 방송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홍진영-김영철-김구라-정준일-AOA 초아가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방송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과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했다.
김구라는 김동현이 머리를 탈색한 것에 대해 “방학 했다고 얼마 전에 머리를 탈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김동현에게 “예전에는 삼둥이만큼 귀여웠는데 이게 뭐냐”며 “집에 문제가 있어서 탈선한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1월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던 김동현은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올 상반기에 래퍼로 데뷔할 예정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기대된다”,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의외의 모습” 등의 반응을 보여줬다.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사진제공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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