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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BIFF서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 입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1:05
2015년 2월 25일 11시 05분
입력
2015-02-25 10:59
2015년 2월 25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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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동아닷컴DB
‘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의 과거 노출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강한나는 지난 2013년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골이 노출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강한나는 등이 훤히 보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엉덩이골이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특히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에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순수의 시대’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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