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R.ef 성대현, 그룹명 비화 공개…“이름 먼저 짓고 나중에 뜻 끼워맞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0:43
2015년 2월 25일 10시 43분
입력
2015-02-25 10:27
2015년 2월 25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R.ef 성대현.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R.ef 성대현’
90년대를 풍미한 댄스그룹 R.ef의 성대현이 빅스를 응원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전한 그룹명의 비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대현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 “R.ef를 결성할 당시 이름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뜻을 지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는 “당시 일본의 TRF라는 그룹의 이름이 좋아서 그 이름을 따 A부터 R까지 넣어보니 R.ef가 부르기 편했다”며 R.ef 그룹명의 비화를 밝혔다.
이어 함께 출연한 멤버 이성욱은 “먼저 이름을 짓고 나서 레이저 이펙트, 레프리 이펙트 등을 고민하다가 당시 레이브 음악이 유행하고 있어 레이브 이펙트로 정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R.ef 성대현은 후배 그룹 빅스의 신곡 ‘이별공식’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한 빅스를 극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R.ef 성대현, 그런 비화가”, “R.ef 성대현, 웃긴다”, “R.ef 성대현, ‘이별공식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6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5860% 수익률의 유혹? 중국 뒤흔든 ‘랍스터’ 광풍과 반전 [딥다이브]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6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5860% 수익률의 유혹? 중국 뒤흔든 ‘랍스터’ 광풍과 반전 [딥다이브]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
“햄버거 먹기 전엔 안 나가” 패스트푸드점서 욕설·난동 부린 40대,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