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본 “R.ef 성대현과 썸탔었다” 깜짝 고백…성대현 매력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09:18
2015년 2월 25일 09시 18분
입력
2015-02-25 08:19
2015년 2월 25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R.ef 성대현’
90년대를 풍미한 댄스그룹 R.ef의 성대현이 빅스를 응원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이본이 과거 방송에서 성대현과 ‘썸’을 탔다고 밝힌 사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과거 자신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다”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본은 “90년대 가수 'R.ef'의 성대현과 썸을 탔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성대현이)춤을 설렁설렁 추는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이본은 성대현과 썸을 탔던 시기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본은 당시 녹화를 하러 가는 길에 성대현의 차를 탔었다고 고백하며 “그때 당시 길이 얼어붙어 있었지만 성대현이 멋진 운전실력을 선보여 멋있게 봤었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R.ef 성대현은 후배 그룹 빅스의 신곡 ‘이별공식’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한 빅스를 극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R.ef 성대현, 이본과 썸탔었구나”, “R.ef 성대현, 훈훈해”, “R.ef 성대현, ‘이별공식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워시 지명에 놀란 시장…“금-은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