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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뉴이스트 아론, 비투비 프니엘과 절친…농구하고 보드 타며 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4:35
2015년 2월 24일 14시 35분
입력
2015-02-24 14:22
2015년 2월 24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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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쳐
엠버가 남자아이돌과 우정을 쌓는 방법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엠버는 가수 자이언티, 크러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최화정이 “가장 친한 연예인 누구냐”고 묻자 엠버는 “미스에이 민, 에일리 언니와 친하다”고 답했다. 이어 엠버는 “남자 연예인은 없냐”는 물음에 “뉴이스트 아론, 비투비 프니엘과 친하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이 “엠버는 남자 아이돌 친구들과 어떻게 우정을 쌓는지 궁금하다. 뭐하고 노느냐”고 묻자 엠버는 “보통 농구 하거나 보딩, 카드 등을 한다. 정말 재미없게 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엠버는 16일 첫 미니앨범 ‘뷰티풀(Beautifu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앨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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