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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채팅방 욕설 올린 악플러에 “관심있니?”…대박 응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54
2015년 2월 23일 11시 54분
입력
2015-02-23 11:33
2015년 2월 23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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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사진 =동아일보db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악플러의 관심에 고맙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22일 오후 첫 방송한 MBC 특집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로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BJ에 도전한 홍진영은 고기를 구우며 모니터 속 채팅방을 통해 즉석에서 시청자와 소통했다.
홍진영은 “(채팅방의) 글을 다 읽고 있는데 욕도 있다”며 “내 방까지 찾아와 욕하는 거면 나한테 관심 있는 게 아니냐. 감사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홍진영은 또 구운 고기를 맛깔나게 시식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구라-초아-정준일-홍진영-백종원-김영철이 출연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성격 너무 좋다",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강철 멘탈 인정",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사진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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