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엠마 왓슨, 英 해리 왕자와 열애설 ‘전세계 들썩’…명문대 출신 엄친딸 ‘질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1 13:09
2015년 2월 21일 13시 09분
입력
2015-02-21 11:23
2015년 2월 21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엠마왓슨-해리왕자/엘르
‘엠마 왓슨-해리 왕자’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 왕자(30)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가 지인을 통해 엠마 왓슨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의 열애설은 전 세계 팬들을 들썩이게 했다. 누리꾼들은 “엠마 왓슨-해리 왕자, 진짜야?”, “엠마 왓슨-해리 왕자, 잘 어울리는 듯”, “엠마 왓슨-해리 왕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엠마 왓슨은 명문대를 졸업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배우로 유명하다.
사진제공=엠마왓슨-해리왕자/엘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서 회식’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장학관, 소형 카메라 3개 더 있었다
개인정보위, ‘297만 회원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부과
고물가가 바꾼 돼지고기 입맛…뒷다리살 판매 34%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