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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소이현 남편 인교진, 연간 200억 매출 재력가 집안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6:40
2015년 2월 17일 16시 40분
입력
2015-02-17 16:37
2015년 2월 17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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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2015’ 캡처
‘인교진’
배우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이 누리꾼들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중 5위에는 지난해 10월 동료 배우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은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인교진 아버지는 S산업 CEO다.
또 인교진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장학금을 받고 외교관을 꿈꿨을 만큼 모범생이었으며, 과거 인교진 아버지는 “아들이 촬영이 없는 날 회사에 내려와서 경영 수업을 하고 있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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