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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근황, 술 값 내지 않고 경찰관 ‘폭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1:59
2015년 2월 17일 11시 59분
입력
2015-02-17 11:57
2015년 2월 17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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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사진=채널A).
‘임영규 근황’
탤런트 임영규 씨(59)가 구속 기소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그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조기룡)는 “집행유예 기간 중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사기 및 공무집행방해)로 임영규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영규 씨의 근황은 지난 5일 오전 2시 39분쯤 서울 강남구 서초동 모 술집에서 발렌타인 17년산 5병과 안주 등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신 후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가 제공됐다.
임영규 씨는 술값을 지불하지 않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팔꿈치로 얼굴을 한 차례 때리는 등 현행범 체포 과정에서 직무 집행을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그는 만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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