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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이서진 ‘삼시세끼’서 “고정멤버 원해” 소원 이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10:19
2015년 2월 16일 10시 19분
입력
2015-02-16 09:46
2015년 2월 16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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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지우 꽃보다 할배/동아일보DB
‘최지우 꽃보다 할배’
배우 최지우가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배우 이서진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28일 방송된 ‘삼시세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최지우는 소탈한 모습으로 시골에서의 일거리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이서진의 호감과 신뢰를 한 몸에 받았다.
당시 이서진은 인터뷰를 통해 “최지우씨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을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웃음을 주체하지 못해 광대가 올라간 모습을 보여 최지우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15일 ‘꽃보다 할배’ 멤버들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기존 멤버에 더해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가 여행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면서 “최지우는 입출국을 비롯해 모든 여행 일정을 함께하게 되며 보조짐꾼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최지우 꽃보다 할배/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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