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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랑합니다” 고백에 치타 “이 XX” 화끈한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8:36
2015년 2월 13일 18시 36분
입력
2015-02-13 15:32
2015년 2월 13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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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일보DB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그룹 M.I.B 멤버 강남이 래퍼 치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내가 짧은 머리 여자를 좋아하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작진에게 이를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XX”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잘 어울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솔직하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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