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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라디오스타’서 순결 서약 고백 후 첫 경험 공개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5:38
2015년 2월 12일 15시 38분
입력
2015-02-12 15:30
2015년 2월 12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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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노을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서 순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승수, 조동혁, 가수 정기고, 노을 강균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강균성이 순결 지키기 서약을 했다”고 말하자, 강균성은 “방향성을 거기다 (순결에) 두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강균성은 “우리는 연약하다 보니까 순결 서약을 해도 많이 넘어진다. 넘어져도 계속 그 방향성을 두고 나아가는 게 중요한 거지 ‘넘어졌으니까 막 해도 돼’ 라는 건 방향성이 틀어진 거다”라고 소신 있는 발언을 해 시선을 끌었다.
김승수가 “만약 이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누군가를 만났을 때는 할 수 없는 거냐”고 질문하자, 강균성은 “‘지금부터라도’라는 생각으로 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강균성이 “첫 경험은 굉장히 늦게 했는데”라고 입을 열자, 김구라가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제지하기도 했다.
또 강균성은 스킨십을 하다 정말 못 참을 때 딱 끊는다며 여성을 최대한 지켜주려 한다고 말했다. 강균성은 “스킨십을 연인과 하지 않나. 아무래도 더 깊은 관계는 참으면 참을수록 좋다. 그럴 땐 ‘아, 진짜 힘들다’란 남자다운 음성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강균성, 첫 경험까지 고백할 줄이야”, “라디오스타 강균성, 19금 방송인가?”,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이미지랑은 전혀 다르네”,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멤버들 방송보고 당황했겠네”,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강윤성 맞아?”,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강균성으로 돌아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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