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승수 “중학교 때 한혜진 교생선생님”… 특별한 인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3:52
2015년 2월 12일 13시 52분
입력
2015-02-12 13:38
2015년 2월 12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승수가 한혜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김승수는 “내가 교생할 때 한혜진이 대치중학교에 다녔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승수는 “과거, 우연치 않게 한혜진과 드라마를 같이 하게 됐다”며 “사실 처음에는 못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혜진이가 ‘오빠 교생실습 어디 나가셨어요’라고 물어봤다. 기억을 해보니 혜진이 얼굴이 떠오르더라”고 말했다.
MC 윤종신은 “한혜진이 학창시절에도 외모가 뛰어났느냐”고 묻자 김승수는 “정말 귀여웠다. 그 친구는 전혀 손 안댄 얼굴이다”고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한편 이날 김승수는 MBC 26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AI 활용 현대전에…D램 가격, 전쟁발발 보름만에 30% 상승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