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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김희철과 조현아 패러디? 함께 찍은 사진 보니 ‘땅콩형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09:23
2015년 2월 12일 09시 23분
입력
2015-02-12 08:52
2015년 2월 12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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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강균성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서 조현아 대한한공 전 부사장을 흉내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스램을 통해 “우주대스타와 한컷!! 같은 머리 ㅋㅋㅋ 오랜만에 완전 반가운 희철이~^^ #슈퍼주니어#김희철”이라는 내용의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균성과 김희철이 조현아 전 부사장을 연상시키는 단발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김희철은 화제가 됐던 조현아 전 부사장의 눈빛을 흉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균성은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검은 단발머리를 늘어뜨리고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조현아 전 부사장 닮은꼴을 입증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 머리 하고 대한항공 타지 마라. 승무원들 놀란다”고 말했고, 강균성은 “머리 푸니까 그렇게 돼서”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균성, 정말 닮았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진짜 대한항공 타면 안 될 듯”, “라디오스타 강균성, 애봉이도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균성이 소속된 그룹 노을은 8일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발표, 타이틀 ‘목소리’로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현재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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