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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탈퇴설-악성 루머 해명 ‘몸살’…악플러 잡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22:21
2015년 2월 11일 22시 21분
입력
2015-02-11 17:33
2015년 2월 11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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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사진=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가 ‘탈퇴설’을 해명했다.
11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측이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티저 사진에 멤버들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는데, 다리 수가 총 7쌍이었다.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가 7인조로 변신한 것.
그러면서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휘말려 팀을 탈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에 “이번 컴백에 서지수를 제외한 일곱 멤버들만 활동하는 것이 맞다”며 “하지만 서지수의 탈퇴는 아니다. 추후 러블리즈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러블리즈는 총 8명(베이비 소울, 유지애, 진, 이미주, 케이, 류수정, 정예인, 서지수)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온라인상에서 서지수의 과거와 관련한 루머가 확산되면서 7명만이 데뷔무대를 가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누리꾼의 글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됐다.
서지수의 소속사는 당시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 서지수와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며 “서지수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사진=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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