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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청담동 스캔들’ 오디션 탈락, 불편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0:09
2015년 2월 10일 10시 09분
입력
2015-02-10 10:06
2015년 2월 10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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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SES 출신 슈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드라마 오디션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슈,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출연 중인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슈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슈는 ‘청담동스캔들’을 보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슈는 “사실 이 드라마의 오디션을 봤었다”며 “오디션에서 떨어졌다”고 씁쓸해했다. 그는 “시놉시스도 다 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힐링캠프’ 슈는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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