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1번 트랙 주인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5:12
2015년 2월 6일 15시 12분
입력
2015-02-06 14:55
2015년 2월 6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육지담을 극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제시, 졸리브이, 치타, 지민(AOA), 타이미, 키썸, 릴샴, 육지담 등 8명의 여성 래퍼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나선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했다.
육지담의 무대를 본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은 지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1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서울 휘발유 값 1900원 넘었다…경유, 하루새 39원 뛰어 ‘역전’
9
트럼프, 전쟁 중 백악관에 메시 초청해놓고 “호날두는 대단해”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서울 휘발유 값 1900원 넘었다…경유, 하루새 39원 뛰어 ‘역전’
9
트럼프, 전쟁 중 백악관에 메시 초청해놓고 “호날두는 대단해”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맛있는 것 사 먹어”…편의점서 현금 건네며 초등생 유괴 시도한 50대 검거
“신상 지워줄게”…3800만원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