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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고은미, 8세 연상 사업가와 5월12일 결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2-06 11:05
2015년 2월 6일 11시 05분
입력
2015-02-06 10:57
2015년 2월 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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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고은미. 스포츠동아DB
연기자 고은미(39)가 8살 연상의 사업가와 5월12일 결혼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6일 “최근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만 확정하고, 식장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개인사업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013년부터 만나오다 2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고은미는 현재 MBC 아침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에 출연 중이고 드라마가 끝나는 시점인 4월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한편 고은미는 1995년 혼성 3인조 그룹 티라비 래퍼로 데뷔한 후 영화 ‘킬러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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