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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크림, 일명 ‘승무원 크림’… “보습, 주름 개선 효과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5:43
2015년 2월 5일 15시 43분
입력
2015-02-05 14:24
2015년 2월 5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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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방송 캡쳐
‘마유크림’
배우 이하늬가 소개한 '마유크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이하늬가 마유 크림을 소개했다.
이날 이하늬는 기초 스킨케어 단계 마무리로 마유 크림을 꼭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특히 겨울에는 피부도 건조해져서 제 경우 이런 제형의 제품을 많이 바르는데, 그럴 때 마유크림이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마유크림에는 불포화 지방산의 성분이 많다. 사람의 피부 성분과 유사해 더욱 효능이 좋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일명 '승무원 크림'이라고도 불리는 마유크림은 겨울 피부관리 제품이다. 수분 보유 및 유지능력이 강해 호평을 받고 있는 마유크림은 주름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에도 탁월하다는 평가가 있다. 중국에서도 한국산 마유크림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마유크림의 주요 성분인 '마유(말 기름)'에 대해 중국의 고전의학서인 본초강목에는 주름, 기미, 주근깨를 다스리고 거친 피부는 부드럽게 한다고 기록돼있다.
마유의 성분이 사람의 피지 성분과 유사하고 흡수가 잘 되어서 사람 피부에 거부감이 없으며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 유수분 밸런스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또한 머리카락을 나게 하며,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화상,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널리 사용해왔던 것으로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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