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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월가서 근무하다 포르노 배우로 전업한 20대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0:30
2015년 2월 3일 10시 30분
입력
2015-02-03 10:25
2015년 2월 3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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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의 금융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다 포르노 배우로 전업한 페이지 제닝스의 화보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현지시간) 페이지 제닝스의 성인 화보를 공개했다.
금융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한 페이지 제닝스는 ‘베로니카 베인’이라는 가명으로 자신의 누드 사진을 각종 SNS를 통해 공개하는 은밀한 취미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를 회사 동료가 우연히 발견했고 사장은 페이지 제닝스에게 “모든 사람이 당신의 반쯤 벗은 사진을 봤다”며 회사를 그만 둘 것을 강요했다.
이에 페이지 제닝스는 이름을 베로니카 베인으로 개명하고 성인물에 출연하는 계약을 맺었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는 말에 감명 받았다”며 “본격적으로 성인배우의 삶에 뛰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지 제닝스는 트위터 인사말에 “직장에서 자위행위를 멈출 수 없어 월스트리트를 떠나 포르노 배우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공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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